Let Us Pray가 60회 가까이 진행이 되는 동안 그것이 무었인지 조차 모르고 지내다 우연히 CD를 듣게 되는 순간…
우리교회에 이렇게 좋은 것이 있었음 을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진행해 오신 홍집사님의 헌신에 절로 감사가 나오면서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단 생각에 Blog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손을 보아야 할 곳도 많지만 하나하나 고쳐 나가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Let Us Pray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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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철 집사님
저는 미국 Idaho주의 Boise에 사는 김강용이라고 합니다.
한 4-5개월 전 쯤에 저희 교회의 집사님 한 분이 홍성국 집사님을 만나서 “Let Us Pray”란 것을 받아 왔다고 들어 보라하더군요. 들어 보니 너무 좋아서 듣고 듣고 또 듣고 했죠. 그리고 몇 셋을 복사하여, 저희 교회식구들과 주변에 아는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Let Us Pray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집사님을 통하여 일을 하시는 주님께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찬양과 좋은 말씀…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그렇지 않아도 감사 편지를 한통 보내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홍성국 집사님이 이 사이트에 대해 email을 보내 주셔서, 이 글을 남깁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안에 기쁨과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시길 기도드리며,
Boise에서 김강용 드림